신영주 한라공조 대표이사는 21일, 대전지역 불우이웃 돕기의 일환으로 소년소녀 가장과 장애인 요양시설 지원을 위해 백미 300포와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
성금 1억원은 21일부터 사용됐으며 20kg 쌀 300포는 생계가 곤란한 60여 가구와 8개 복지시설에 배달됐다. 한라공조는 사내 동호회를 통해 보육원 방문 시설 개선, 무의탁 노인 및 어린이 생활지원 활동을 추진해 왔다. 특히 학비 조달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매분기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6〉AI시대의 개인에서 '시민'의 자격을 찾는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