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 스위치 업체인 맥데이터코리아(지사장 정남현, http://www.mcdata.com)는 기능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SAN 스위치 소프트웨어 3종을 곧 출시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샌네비게이터(SANavigator) 4.2’와 ‘EFCM’ 은 각각 이기종 스토리지 네트워크와 맥데이터 스토리지 네트워크를 관리하기 위한 애플리케이션으로 △과부하의 문제점 탐색 △관리임무 자동화 △보안 유지 △콜센터 자동신고 등의 기능이 새로 추가됐다.
지능형 스토리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E/OS 7.0’은 △장비 종류 확인 △패브릭 진단 등의 기능이 추가돼 더욱 편리한 네트워크 관리를 보장하게 된다. 이 가운데 샌네비게이터는 이미 LG전자·LG정유·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건설공제조합 등 다수의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
정남현 맥데이터코리아 지사장은 “스토리지 네트워크가 점점 진화함에 따라 맥데이터 소프트웨어들은 NAS, DAS, SAN 등 다양한 스토리지가 융합된 네트워크를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간편성과 편리성 덕분에 올해 2분기 기준 맥데이터 전체 매출 중 소프트웨어 부문 매출이 회사 전체 매출의 15%를 차지할 정도로 급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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