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테크놀로지스코리아(대표 임명성 http://www.phoenix.com)는 엔터프라이즈 X86 기반 서버를 위한 코어 시스템 소프트웨어 ‘트러스티드 코어 서버’를 19일 출시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펌웨어 솔루션으로 PC나 서버의 롬(ROM)을 통해 시스템에 장착돼 보안, 디바이스 인증 및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시스템 관리 표준과의 통합기능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IT 관리자들은 네트워크 서버와 기업의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애플리케이션 복구 환경을 옵션으로 추가해 중요한 네트워크 장비 데이터를 보호하고 복구할 수 있게 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3
MS, 100여개 AI 에이전트 기반 보안AI 공개…“미토스보다 뛰어나”
-
4
앤트로픽 AI 미토스, 5년 걸린 애플 최첨단 보안 무력화
-
5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6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7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
8
로보틱스 기대감 올라탄 현대오토에버, IT서비스 시총 1위 등극
-
9
특별법 통과로 탄력받는 AIDC 지원…과기정통부-기후부, 안정적 전력 공급 맞손
-
10
앤트로픽, 중소기업 AI 시장 공략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