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정보화 사업이 업무 효율성 측면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치정보화조합(조합장 김병호 http://www.kali.or.kr)은 최근 ‘시군구행정정보시스템’의 주요 성과를 분석한 결과 약 1만7700여명의 공무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시스템의 사용을 통해 단축된 업무시간, 업무의 수행 등을 인력으로 환산한 것이라는 게 조합측 설명이다.
시군구행정정보시스템은 행정자치부 프로세스정보화과(구 지역정보화과)가 자체 개발, 전국 234개 기초자치단체에 보급·사용중인 전자정부의 근간이 되는 정보시스템으로 현재 조합이 행자부로부터 유지·보수·관리 등의 업무를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