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플러스(대표 이수용 www.itplus.co.kr)는 KT의 전사데이터웨어하우스(EDW) 자동화 프로젝트에 애플리케이션변경영향분석툴인 ‘체인지마이너’를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KT는 체인지마이너를 도입해 EDW 시스템에 대한 애플리케이션 영향분석을 통해 △장애예방은 물론 장애시 신속대응 △ 운용 및 개발에 대한 비용절감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통합 리소스 관리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수용 사장은 “최근 일본 NTT데이터, 현대자동차에 이어 KT까지 국내외 대기업을 중심으로 시장점유율을 높히고 있다”며 “자체 제품에 대한 마진율이 70%를 넘는만큼 내년 실적호전이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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