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정보 전문업체 유비케어(대표 김진태 http://www.ubcare.co.kr)는 10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사명 및 정관을 변경하고 새로운 이사진 선임을 완료했다. 지난 10월 이수그룹이라는 대주주를 맞은 유비케어는 사명을 ‘이수유비케어’로 변경하고 이수그룹 계열사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새로운 이사진은 기존 김진태 대표와 이상경 상무 외에 김성민 (주)이수 대표와 임재경 이수화학 대표 등 신임 4명을 포함, 총 6명으로 구성됐다.
김진태 사장은 “이수그룹의 브랜드를 통해 새로운 출발을 대내외에 알리고 본격적인 성장을 이루기 위해 사업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