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소프트(대표 이준영 http://www.3soft.co.kr)는 삼성그룹 사내 포털 사이트인 ‘마이싱글’에 베리티사의 통합검색엔진인 ‘K2엔터프라이즈’와 메타 검색엔진인 ‘페더레이터’를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삼성은 최근 그룹별 내부 정보 뿐만 아니라 외부 정보도 한 곳에서 검색해 업무효율성 극대화를 추진하기 위해 베리티 제품을 도입해 ‘마이싱글’에서 통합 검색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정보위치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해 원하는 정보를 찾기 위해 여러 사이트를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져 업무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은 삼성경제연구소, 그룹 웹사이트(국영문), 삼성맵을 우선적으로 검색 대상으로 하고, 추후 계속적으로 계열사 사이트를 추가하기로 했다.
이준영 사장은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를 위해 기업에서 데이터 품질관리 강화 및 통합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며 “삼성의 예처럼 베리티의 K2엔터프라이즈가 데이터의 안정적인 통합 검색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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