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시스템즈(대표 정흥균 http://www.cjsystems.co.kr)는 인천광역시가 추진하는 ‘남동산업단지공단 물류공동화 시범 프로젝트’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CJ시스템즈는 이 사업에 삼영물류 및 물류산학협회와 컨소시엄을 구성, 참여했다.
이에 따라 CJ시스템즈는 내년 9월까지 물류관리솔루션(iWMS)를 활용, 주문관리·물류센터관리·배송관리 등 물류시스템 구축을 통한 공급망관리(SCM)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 웹을 통해 화주가 센터의 재고와 주문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사용자 중심의 정보시스템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컨소시엄으로 참여한 삼영물류와 물류산학협회는 각각 물류공동화 시범사업 추진전략 및 기본계획 수립, 비즈니스모델 개발 및 물류공동화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전략을 담당한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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