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시스템즈(대표 정흥균 http://www.cjsystems.co.kr)는 인천광역시가 추진하는 ‘남동산업단지공단 물류공동화 시범 프로젝트’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CJ시스템즈는 이 사업에 삼영물류 및 물류산학협회와 컨소시엄을 구성, 참여했다.
이에 따라 CJ시스템즈는 내년 9월까지 물류관리솔루션(iWMS)를 활용, 주문관리·물류센터관리·배송관리 등 물류시스템 구축을 통한 공급망관리(SCM)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 웹을 통해 화주가 센터의 재고와 주문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사용자 중심의 정보시스템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컨소시엄으로 참여한 삼영물류와 물류산학협회는 각각 물류공동화 시범사업 추진전략 및 기본계획 수립, 비즈니스모델 개발 및 물류공동화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전략을 담당한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4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5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6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7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8
[대한민국 AI 혁신 리더]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K-AI 휴머니즘과 혁신으로 K-이니셔티브 구현”
-
9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
10
엔비디아, AI 투자 '큰손' 부상… 올해만 58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