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정디스플레이 부품업체 인지디스플레이(대표 정구용, 이경주 http://www.inzidisplay.co.kr)는 올 한 해 총매출액이 1040억원에 달하며, 내년에는 1700억원 매출 달성이 가능하다고 8일 밝혔다.
인지디스플레이 측은 “지난 3분기까지 매출액이 761억원이었으며, 4분기 매출이 279억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경상이익은 총 40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또 “대형 TV용 새시와 반사경 역할을 하는 램프 플레이트 생산을 위해 현재 예산공장을 신축 중”이라면서 “내년 5월부터 공장이 본격 가동되면 연간 매출은 1700억원대로 늘어 날 것”으로 예상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