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35매와 45매급 출력을 지원하는 도시바의 새로운 디지털 복합기 모델이 선보였다.
카이시스(대표 최상규)는 도시바 초고속 디지털 복합기 2개 기종 ‘e-스튜디오 350/450·사진’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e-스튜디오 350/450은 고급형 디지털 복합기로 분당 흑백 35/45매 복사와 출력이 가능하며, 월 최대 15만 매(eS-450 기준)의 고품질 출력으로 경쟁 기종 대비 높은 내구성과 저렴한 유지 비용이 강점이다. 또 도시바만의 핵심 기술인 ‘e-브리지’를 채택해 복사· 프린트· 스캔과 인터넷 팩스 성능이 하나로 통합해 다양한 문서 작업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다.
또 이 제품은 자동 양면 출력장치(ADU)와 수동 급지대가 기본으로 장착해 출력 옵션의 추가 구매 없이도 다양한 출력 기능을 제공한다. 초고속 스캔 기능을 통해 별도의 응용 프로그램 없이도 종이 문서를 전자파일로 쉽게 변환하고 이미지 관리와 편집 프로그램인 e-파일링 기능을 지원한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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