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와이즈넛(대표 박재호 http://www.wisenut.co.kr)이 공공과 대기업 시장에 외부정보시스템을 잇달아 공급, 주목받고 있다.
코리아와이즈넛은 지난해 말 노동부와 서울시청에 외부정보시스템인 ‘와이즈 심스(WISE CIMS)’ 공급을 시작으로 올해 기획예산처, 통일부, 농림부, 법제처 등의 정부부처와 포스코건설, 한화제약, LG전선 등의 대기업에 외부정보시스템을 구축했다.
와이즈 심스는 기관의 정책 결정과 관련 인터넷 사이트 및 매스미디어를 모니터해 정보의 수집 및 분석, 사용자가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저장하는 기능을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박재호 사장은 “외부정보시스템은 검색엔진이 지능화·고도화된 시스템”이라며 “대기업에서 경쟁사 정보시스템, 공공기관에서는 외부정보시스템으로 의미가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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