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컨설팅 전문업체인 STG시큐리티(대표 문재철 http://www.stgsecurity.com)가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컨설팅으로 사업 분야를 특화한다고 1일 밝혔다.
이를 위해 STG는 미국 STG본사 및 정보보호 컨설팅 전문 학교에 컨설턴트 교육을 준비중이며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문 솔루션인 ‘스캔두’와 ‘인터두’도 공급키로 했다.
문재철 사장은 “그동안 보안솔루션 구축에만 관심을 기울였으나 최근 발생하는 모든 해킹이 웹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며 “최근 관련 수요가 점차 증가하는데 힘입어 웹 애플케이션 보안 컨설팅을 특화하기 위해 전문 컨설턴트를 육성과 솔루션 공급에 역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