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 전문업체 넥산코리아(대표 조희철 http://www.nexsankorea.com)는 기존 주력제품 아타보이2(ATAboy2)보다 컨트롤러 입출력 성능이 2배 향상된 아타보이2X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아타보이2X는 3U 사이즈에 14개 베이가 장착된 디스크로 용량이 최대 5.6테라바이트까지 확장 가능하다. 이중화된 컨트롤러와 정전시 72시간 동안 배터리 백업을 제공하는 것도 특징이다.
조희철 대표는 “이번 아타보이2X의 출시로 미드레인지 시장에 저비용 고효율 스토리지의 새로운 영역이 형성될 것"이라며 "넥산코리아는 중소기업의 스토리지 도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과 지원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ET톡] 5천만 국민 모두의 AI가 나오려면
-
8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9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10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