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강복수 http://www.sicc.co.kr)은 방송 및 미디어 SI시장 공략을 위한 미들웨어 플랫폼 ‘엔라이즈 아이티브이플렉스(enRise iTVplex)’를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엔라이즈 아이티브이플렉스’는 광대역 양방향TV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된 통합 미들웨어 플랫폼으로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서비스를 위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한다.
개방형 구조를 채택한 ‘엔라이즈 아이티브플렉스’는 △IP-TV와 주문형음악(MOD) 등 방송서비스 △웹·뉴스·e메일·개인정보관리 등 정보제공 서비스 △오락과 쇼핑 등 양방향 서비스 △네트워크 개인용영상저장장치(PVR) 서비스 등 다양한 기능 구현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쌍용정보통신은 방송 SI 경험과 ‘엔라이즈 아이티브이플렉스’를 기반으로 디지털 컨버전스 서비스(TPS Triple Play Service) 시장 공략에 나서는 한편 중국과 독일, 스페인 등 해외 방송인프라 구축 시장 진출도 본격화할 계획이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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