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텍아이엔씨(대표 이덕수 http://www.e-mtek.co.kr)는 엔비디아 지포스6600GT 그래픽 칩세트를 장착한 그래픽카드 ‘이엠텍 트리플X AGP익스트림’을 출시했다.
‘이엠텍 트리플X AGP익스트림’은 128MB DDR3 SD램을 탑재하고 있으며, 코어 클럭과 메모리 클럭이 각각 525Mhz, 1050Mhz으로 기존 제품에 비해 빠른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또 다이렉트X 9.0과 오픈GL1.5를 지원하며, 8개의 픽셀 파이프라인으로 설계됐다. 특히 이 그래픽카드에는 그래픽코어와 메모리에서 발생하는 열을 동시에 식힐 수 있는 방열판과 쿨러가 장착되어 있어, 효율적인 쿨링 작업이 가능하다.
이밖에 이 제품은 2개의 모니터를 쓸 수 있는 듀얼 모니터 기능을 지원하며, 컴포넌트 출력이 가능해 HDTV에서도 높은 화질을 구현할 수 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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