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플러스(대표 이수용 http://www.itplus.co.kr)는 현대·기아자동차에 자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 변경 영향분석툴(제품명 체인지마이너)을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이티플러스가 올해 초 현대·기아자동차의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모젠(MOZEN)시스템’의 변경 영향분석 체제를 체인지마이너로 구축한 후 전사적으로 확대 적용한 것이다. 현대·기아자동차는 아이티플러스의 솔루션 도입으로 전사 차원에서 구축한 애플리케이션의 자원관리와 변경 영향분석을 통해 품질 관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수용 아이티플러스 사장은 “이번 계약으로 애플리케이션 변경 영향분석 시장이 국내외적으로 본격적으로 형성될 것”이라며 “일본·중국·미국 등 해외시장에서도 마케팅과 영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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