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공급업체 나노베이커뮤니케이션즈(대표 강만두 http://www.nanobay.co.kr)가 자체 개발한 e러닝 솔루션으로 중소기업정보화경영원(KIMI)의 온라인교육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온라인교육시스템 구축과 이에 따르는 하드웨어 시스템을 일괄 구축하는 것으로 5억원 규모다. 나노베이커뮤니케이션즈는 e러닝 솔루션 ‘에듀크래트(Educrat)’를 자체 개발해 경쟁사와 차별화함으로써 솔루션과 하드웨어를 모두 수주했다.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중소기업정보화경영원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 교육과정을 운영, 유명 강사진의 전문적인 강의를 제공하게 된다.
나노베이커뮤니케이션즈 솔루션 사업부 강인화 이사는 “오프라인에서만 제공됐던 중소기업 대상 교육과정을 온라인으로 전환, 제공함으로써 시간과 예산 부족으로 어려움이 많았던 중소기업 직원들에게 보다 폭넓은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프로젝트 수주로 나노베이커뮤니케이션즈는 그동안 인텔 서버를 공급하면서 쌓아왔던 노하우와 e러닝 솔루션을 접목해 교육시장을 적극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