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단말기개발업체인 디지프렌즈(대표 박병강)는 21일 위성DMB 전용단말기를 개발 완료했다고 밝혔다.
디지프렌즈의 전용단말기는 통신 기능이 없고 256메가의 MP3 플레이어 기능을 갖추고 있다. 크기는 가로 9.6cm, 세로 8.2cm, 높이1.9cm이며 3.5인치 LCD 화면을 채택했다. 또한 2100mAH의 리튬폴리머 충전전지를 사용, 위성DMB 시청 가능 시간을 2∼3시간으로 늘렸다.
박병강 사장은 “오는 12월까지 양산 체제를 갖추고 국내는 물론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2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3
SK텔레콤 '독자 AI 모델' 첫 제조업 현장 투입…AX 상용화 초읽기
-
4
알뜰폰 전파사용료 90% 깎아준다…QoS도 확대 적용
-
5
SKT, AI 자율 네트워크 레벨4 추진…차세대 OSS 전환 박차
-
6
SKT, SK하이닉스 美 'AI 컴퍼니'에 7384억원 투자…“신규 사업 기회 발굴”
-
7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8
MWC26 상하이 개막…中 '통신굴기' 생태계 확산 총력
-
9
KT, '현장형 AX'로 기업 AI 시장 공략
-
10
오징어 게임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