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윤문석·김일호 http://www.oracle.com/kr)은 17일 전자태그(RFID) 플랫폼인 ‘오라클센서기반서비스’를 출시했다.
이 플랫폼은 RFID 데이터를 수집하는 ‘오라클엣지서버’와 데이터를 분류해 저장해주는 ’오라클센서데이터허브’로 구성됐다.
김일호 한국오라클 사장은 “확장성과 안정성을 갖춘 RFID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정보 인프라와 비즈니스 프로세스 간의 통합을 주도할 것”이라며 “하드웨어업체와 협력을 통해 잠재 고객 개발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오라클은 이의 일환으로 오는 26일 서울 코엑스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RFID와 센서기반서비스’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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