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전산(대표 한정기 http://www.koscom.co.kr)이 방화벽 로그 분석 솔루션의 시장 공세에 나선다.
한국증권전산은 오는 23일부터 사흘간 부산·광주·대전 등 전국 3개 지역에서 이너버스와 공동 개발한 방화벽 로그분석기인 ‘파이어퀘스트’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잠자는 로그를 깨워라’를 모토로 열리는 이번 설명회에서 한국증권전산은 그동안 대용량 정보를 단순히 수집, 보관하는데 그쳤던 방화벽 로그를 분석, 정보보호를 위한 토대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미 기상청·해군본부·숭실대·삼성네트웍스 등 준거(레퍼런스) 사이트를 확보한 증권전산은 금융·공공 시장을 중심으로 약 100여개 고객사를 확보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설명회는 23일 부산을 시작으로 24일 광주, 25일 대전 등에서 개최된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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