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바하이텍(대표 송한준 http://www.cloverhithech.com))이 내년 매출 1000억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올해 556억5300만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하며 내년에는 이의 2배인 1189억2200만원의 매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크로바하이텍은 현재 주력으로 하고 있는 PDP 구동드라이버 제품인 TCP(tape carrierr package) 매출이 올해 354억원에서 780억원으로 2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다. 또 OLED용 TCP 제품을 내년에 본격 출시, 165억원의 신규 매출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내년 전원사업부와 하드디스크드라이브 보수 사업부 매출은 244억원으로 올해 202억원에 비해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향후 PDP 및 OLED용 TCP 매출이 확대되면서 2006년과 2007년 매출이 각각 1664억2300만원과 2293억1800만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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