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외국인 임직원도 ‘나눔경영’에 동참하고 있다. 삼성전자 외국인 임직원 20여명은 11일 장애인 15명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내 수족관 아콰리움으로 초청해 시간을 보내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현재 삼성전자 국내 사업장에는 600여명의 외국인이 근무하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앞으로 외국인 임직원들이 참가하는 봉사활동을 크게 늘릴 방침이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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