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는 ‘HDV 1080i’ 방식을 채택한 소형 HDV 캠코더(HVR-Z1)와 HDV VTR(HVR-M10)를 내년 2월 국내에 출시한다고10일 밝혔다.
‘HVR-Z1’는 ‘HDV 1080i’ 방식을 채택한 것으로 HD급 고화질 촬영은 물론 기존의 SD환경으로도 변환이 가능한 112만 화소급의 소형 HD 6mm 캠코더다.
가격은 ‘HVR-Z1’ 500만원대, ‘HVR-M10’ 300만원대에서 각각 매겨질 예정이다.
소니코리아의 개인용 디지털 캠코더 출시는 HD콘텐츠 제작을 담당하는 수요에 부흥하기 위해 취해진 것으로 향후 디지털 캠코더 시장에 큰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김상룡기자@전자신문, sr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9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