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웨어 전문기업인 애니넷(대표 이원걸 http://www.anynet2000.com)은 조직의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중소기업용 통합 그룹웨어 애니메이트(Anymate 버전 2.0) 다국어 지원 제품을 1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하나의 시스템에서 영어와 중국어·일어 등 다국어로 표현할 수 있으며, 웹메일을 다국어로 수신 및 발신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메일시스템에 부하를 주지 않고도 스팸메일을 차단하는 기능과 속도를 향상시키는 버퍼링(Buffering) 기술을 적용했다. 특히 이 제품은 지식경영시스템(KMS)을 위한 통합 솔루션으로 △그룹웨어 △전자문서관리(EDMS) △제안관리 △프로젝트관리시스템을 한대의 서버컴퓨터에서 통합 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문의(053) 741- 9595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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