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화폐로 통행료를 지불할 수 있는 전용도로가 생겼다. 전자화폐 전문업체 비자캐시코리아(대표 장성태 http://www.visacash.co.kr)는 1일부터 대전 천변고속화도로의 한밭요금소와 대화요금소에서 통행료를 전자화폐 ‘비자캐시’로 받는 서비스를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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