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및 의료 SI(시스템통합) 전문업체 ICM(대표 박우칠 http://www.icmnet.co.kr)은 부국증권(대표 장옥수http://www.bookook.co.kr)의 고객원장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ICM은 내년 6월까지 위탁계좌 원장관리는 물론 위탁, 선물·옵션, 수익증권, 증권저축, 양도성예금증서(CD), 기업어음(CP), 환매조건부채권(RP) 등 다양한 금융 파생상품을 거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부국증권은 고객원장관리시스템 구축으로 고객자산의 종합적인 관리가 가능해져 대외영업력과 고객관리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정용혁 ICM 이사는 “한국투자증권과 푸르덴셜투자증권 등 8번의 고객원장관리시스템 구축 노하우를 활용, 당초 계획대로 차질없이 부국증권 시스템 구축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SW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핵심 DB'도 오픈소스 전환 시동
-
2
서울시, 올해 CCTV 절반 지능형으로 전환한다
-
3
[사설] 현대차 오픈소스 전환, 시사점 크다
-
4
'블랙웰' 넘어 '베라루빈'까지... 정부, 2조원 규모 GPU 인프라 강화사업 공고
-
5
“한 곳 뚫리면 기업 연쇄 피해”…공급망 해킹 급증
-
6
실적 회복한 티맥스소프트·티베로, 올해 재정비 성과 노린다
-
7
삼성SDS 컨소, 국가AI컴퓨팅센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8
2조원대 첨단 GPU 확보 'AI 고속도로' 시동…클라우드 각축전
-
9
국민 모두 AI를 한글·산수처럼…'AI 활용 일상화' 정책 본격화
-
10
美 국방부 CTO, “앤트로픽과 합의 없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