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대표 윤석경 http://www.skcc.com)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박종권 http://www.e-bohun.or.kr)의 통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산하 5개 보훈병원의 데이터를 통합 운영해 백업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통계정보시스템을 일원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지난 달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SK C&C는 서울과 부산, 대전, 광주, 대구 등 5개 보훈병원이 각각 관리하고 있는 데이터에 대해 전용회선을 통한 원격지 통합 백업체계를 구축하고 경영정보와 진료정보 등 각종 데이터를 통합해 표준화된 형태로 관리하기 위한 데이터웨어하우스 (DW)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 SK C&C는 병원별 백업체제를 유지하고 가상사설망 (VPN)을 이용해 각 병원의 데이터를 원격지 백업센터의 디스크로 복제하는 디스크 미러링 방식의 데이터 이중화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할 계획이다.
김봉오 SK C&C 상무는 “이 사업은 그간 SK C&C가 강점을 보여온 재해복구와 DW 부문의 영역을 의료분야로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SW 많이 본 뉴스
-
1
LG·SKT·업스테이지, 독자 AI 모델 1차평가 통과 …1개팀 추가 선발키로
-
2
속보독자 AI 모델 2차 평가, LG·SK텔레콤·업스테이지 진출
-
3
구글 제미나이, 이메일·사진 내용까지 읽는다…'퍼스널 인텔리전스' 공개
-
4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5
배경훈 “독자 AI 모델 평가 기술·정책·윤리적 진행”
-
6
코난테크놀로지, '에이전트 RAG' 상용화…온디바이스 회의록도 연내 공개
-
7
국가AI전략위, '오픈소스·독자 AI 학습' 저작권 공정이용 추진
-
8
'LG AI연구원 컨소' 한컴, “AI 모델 확산 역할로 독자 AI 1차 평가 1위 달성 기여”
-
9
이스트소프트, 삼성전자와 CES서 'AI 프로모터' 선보여
-
10
오픈AI, 세레브라스와 100억달러 규모 컴퓨팅 파워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