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시타전지공업과 다이닛폰인쇄가 리튬이온전지 분야에서 손을 잡았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마쓰시타전기공업과 다이닛폰인쇄는 리튬이온전지에 들어가는 극판사업을 통합하기 위해 내년 1월 합작법인을 설립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두 회사의 합작사 설립은 상호 보유한 기술을 결합해 휴대폰 용 등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충전형 리튬이온전지 분야에서 한국기업들의 공세에 대처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극판은 동박, 알루미늄박 등에 코발트산리튬 및 흑연을 도포한 전지의 핵심 부품이다.
합작법인의 자본금은 5억엔 미만이며 출자 비율은 마쓰시타전지가 80%, 다이닛폰인쇄가 20%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