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아이앤씨(대표 권재석 http://www.sinc.co.kr)는 지난 3분기 경상이익 34억원을 기록, 전분기대비 55%, 전년 동기대비 1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421억원으로 전분기에 비해 5% 증가했지만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2% 감소했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익률이 높은 애플리케이션임대서비스(ASP) 사업의 그룹 외 매출이 크게 늘었고 이마트의 지속 출점에 따른 유통 부가가치통신망(VAN) 사업 부문 이익증가, 신세계닷컴의 매출 확대 등이 실적 호조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배재봉 상무(CFO)는 “지난 달에만 경상이익 14억원을 기록하는 등 최근 호조를 감안하면 당초 목표했던 경상이익 115억원 달성이 무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