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주변기기 유통업체인 에버탑이 MSI의 메인보드 ‘V 클래스’시리즈를 국내 독점 공급한다.
MSI코리아(지사장 켄 츄 http://www.msi-korea.co.kr)는 국내 PC 주변기기 유통업체인 에버탑 (대표 박성수 http://www.evertop.co.kr)과 V 클래스 시리즈 메인보드를 에버탑이 단독으로 국내에 유통 판매키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V 클래스 메인보드는 보급형 시장을 대상으로 한 제품군으로 실용성에 주안점을 둔 모델들로 구성이 되어 있다. 첫 출시되는 제품은 VIA PT800 칩셋 기반 ‘PT8 Neo-V’, VIA P4X533 칩셋 기반 ‘PX8 Neo-V’, SiS 651 칩셋 기반 미니 PC용 ‘651M-V’, VIA KM266Pro 칩셋 기반 미니 PC용 ‘KM3M-V’ 등 총 4가지 모델이다.
켄 츄 MSI코리아 지사장은 “향후, 인텔 865PE, VIA K8M800 칩셋을 사용한 보급형 모델까지 선보이면서 보급형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사진 : 켄 츄 MSI 코리아 한국 지사장(사진 왼쪽)과 박성수 에버탑 사장이 ‘V 클래스’시리즈 국내 단독 공급 계약서에 서명하고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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