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문화재단(이사장 정태원)과 청강문화산업대학(학장 이수형)은 10일 KT문화재단에서 ‘제5회 온라인 광고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공모전에는 ‘인터넷 중독 벗어나기’를 주제로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순수 창작물 총 500여 점이 접수됐으며 백설공주 이야기를 패러디한 이현미(영상고등학교 3년) 양의 ‘괜한 욕심’이 대상인 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차지했다.
공모전 수상작들은 오는 21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에서 전시되며 KT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ktcf.or.kr), 웹진 즐넷 (http://www.zlnet.or.kr), 청강문화산업대학 홈페이지(http://www.chunggang.ac.kr)에서도 볼 수 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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