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케이엠(대표 김재훈 http://www.i-bkm.com)은 성능을 개선한 무선 카팩 ‘뉴 아이팝’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일부 지역 주파수 간섭으로 발생하던 잡음현상을 최소화했고 고음부와 저음부의 음질을 향상시켰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로터리 방식으로 7개 주파수 채널을 쉽게 선택할 수 있어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쉽게 쓸 수 있는 것이 특징. 건전지를 사용하는 이 제품은 차량 전원과 USB를 통한 PC 전원도 이용할 수 있다.
MP3플레이어, 노트북, PDA 등의 음악을 오디오 기기 등에 무선으로 전송하는 이 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2만9500원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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