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손영진)는 3일 정준경 전무(49)와 권영호 상무(46)를 각각 경영지원 총괄 임원과 마케팅 총괄 임원으로 영입했다.
신임 정준경 전무는 서울대 경영학과 졸업 후 IBM에서 재무·기획 분야를 담당한 CFO다. 마케팅을 총괄하는 권영호 상무는 고려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뒤 15년 동안 IBM에서 영업 및 마케팅업무를 담당했다.
손영진 사장은 “엔터프라이즈 경험이 많은 신임 두 임원진의 가세로 국내외시장에서 본다 적극적인 영업을 펼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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