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텍(대표 김일중)은 창립 6주년을 맞아 창립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김일중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100여명이 역삼동 본사 사옥에서 2일 가진 기념행사에서 김 사장은 “지난 2001년 이스라엘에 처음 해외사업에 진출한 결과 지금은 중국·대만·카자흐스탄 등 4개 지역에 지난해 연간 70만대 이상의 수출을 하는 등 연평균 56%의 매출신장, 6년 연속 흑자 달성이라는 놀라운 재무성과를 일궈냈다”며 “올해는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매출 700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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