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보안 솔루션업체인 실트로닉(대표 김주현 http://www.sealtronic.com)이 기술개발 우수중소기업으로 선정돼 서울시장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은 산·학·연 컨소시엄 공동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진 것이다. 상을 받은 기술은 ‘컴퓨터 비전 기술과 워터마킹 기술의 결합을 통한 비밀정보통신 기술의 개발’로 서울시립대와 함께 개발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실트로닉은 특허출원지원 등 긴밀한 산·학 협력체제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中 커넥티드카 경보…국가보안시설 문턱 높였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10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