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정병철 http://www.lgcns.com)가 직원들의 편의를 위해 모든 지원서비스를 단일창구에서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임직원 서비스 데스크(Employee Service Desk)’를 24일 회현동 본사 6층에 개설했다.
임직원 서비스 데스크는 △재직증명서 발급 △4대 보험 및 콘도 예약 △건강검진 신청 △명함 발급 △회사 출입증 제작 등 회사 생활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처리해주는 단일창구.
LG CNS는 자사 직원 5800명이 임직원 서비스 데스크를 통해 1달에 1시간만 절약해도 회사 전체적으로 2년에 가까운 시간이 절약되고 핵심 업무에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생산성 향상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설금희 인사·경영지원부문 담당 상무는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직원의 행복이 우선되어야 한다”며 “임직원 서비스 데스크를 이용하면 인사·총무·경영지원 등 여러 부서를 거치던 번거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어 임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LG CNS는 지난 4월 ‘온라인 임직원 행복센터’를 개설해 결혼·출산·여행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타사 파견직원들에게 ‘물품 배송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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