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포럼(대표 권순도 http://www.softforum.com)은 대우자동차판매의 통합인증권한관리(EAM) 프로젝트를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증서를 이용해 한 번의 로그인으로 직원 각자의 권한에 맞도록 시스템 접근을 구분하는 것이다. 주요 정보의 외부 유출을 막고 업무 효율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약 7000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수십 개의 사내 애플리케이션에 적용된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소프트포럼의 EAM 제품인 ‘세이프사인온(SafeSign-On)’이 사용됐다.
정현철 소프트포럼 부사장은 “해외에서는 기업회계부정 사건 등을 막기 위한 대비책으로 EAM 도입이 추진되고 있다”며 “국내 기업도 대형 사고가 터지기 전에 미리 보안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위험과 비용을 줄이는데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6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7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8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오케스트로 클라우드·퓨리오사AI·업스테이지, 소버린 AI 풀스택 개발 나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