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프 라이브러리 전문업체인 ADIC코리아(지사장 정민영 http://www.adic-korea.com)가 중소형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서비스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영업·기술 지원인력을 늘린다.
ADIC코리아는 소형 테이브 라이브러리인 ‘스칼라 24’ 제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 중 장애가 발생하면 신제품으로 무상 교환해주는 프로그램을 가동키로 했다. 스칼라 24 고객 중 스칼라 100으로 업그레이드를 원할 경우 가격을 할인해 주기로 했다.
또 지사 인력과 총판을 맡고 있는 M&B테크놀러지(대표 김명제)의 전담 영업 및 기술지원 인력도 증원했다.
한편 ADIC코리아는 이번 3분기에만 제일모직, 피죤, ASE코리아의 통합 백업시스템 구축 및 전사자원관리(ERP) 프로젝트에 스칼라 24를 공급했다. 이에 앞서 상반기에는 국세청이 발주한 현금영수증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서 차세대 데이터센터 라이브러리 ‘스칼라 i2000’ 2대와 스칼라 100 2대, 스칼라 24 2대를 수주해 설치 완료했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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