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 http://www.future.co.kr)은 쌍용화재의 가상사설망(VPN)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이 프로젝트는 쌍용화재 본사와 10개 지역본부, 100여 개 영업점을 VPN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쌍용화재는 네트워크 회선 비용 절감을 위해 VPN 도입을 결정했으며 VPN 도입 후 회선 유지 비용을 30% 이상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쌍용화재는 특히 본사와 지역본부 구간은 VPN과 전용선을 이용한 이중화 구성으로 회선의 안정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퓨쳐시스템 김광태 대표이사는 “보험사는 업종 특성상 전국적으로 소규모의 대리점과 영업소를 많이 운영하기 때문에 안전하고 비용 절감 효과가 있는 VPN이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퓨쳐시스템은 대한생명, 교보생명, 동양생명, SK생명, 신한생명, PCA생명, 뉴욕생명, 동부화재, 메트라이프생명 등에 VPN을 구축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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