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인터넷(대표 주병회 http://www.inca.co.kr)은 9일 온라인 PC보안 서비스인 ‘엔프로텍트 퍼스널 2004’를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컴퓨터에 설치하지 않아도 외부에서 들어오는 각종 악성코드와 해킹 시도를 온라인으로 막아준다. 잉카인터넷이 개발한 윈도 커널 차원의 방화벽 기술과 루마니아 소프트윈의 백신 기술을 더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 키보드 보안 기능이 들어 있어 각종 키보드 입력 문자의 해킹으로 인한 개인 정보의 유출을 방지하며 사용자의 의도와 상관없이 광고를 뜨도록 만드는 애드웨어도 선택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잉카인터넷은 이 서비스 가격을 1년 2만7000원으로 결정했으며 1년 후 재계약시 50%의 할인을 적용할 방침이다. 잉카인터넷은 서비스 시작과 함께 유료 회원 가입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플레이스테이션, MP3플레이어 등의 사은품을 주는 행사를 할 예정이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