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테크(대표 박동훈 http://www.nicstech.com)는 외환은행 콜센터 구축 및 고객관계관리(CRM) 리포트 프로젝트에 다차원분석(OLAP) 도구인 ‘브리오 인텔리전스’를 공급했다고 5일 밝혔다.
외환은행은 이 제품을 통해 △콜센터 상담원들의 시간대별 콜 현황 △마케팅 및 각종 캠페인을 벌인 후에 고객들의 성향, 상품에 대한 반응, 매출효과 등을 분석해 경영진의 의사결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동훈 닉스테크 사장은 “최근 데이터웨어하우스(DW)나 고객관계관리(CRM)구축 이후 현업에서 자료에 대한 직접적인 분석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이에 따라 금융권을 중심으로 OLAP 툴 영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