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테크(대표 박동훈 http://www.nicstech.com)는 외환은행 콜센터 구축 및 고객관계관리(CRM) 리포트 프로젝트에 다차원분석(OLAP) 도구인 ‘브리오 인텔리전스’를 공급했다고 5일 밝혔다.
외환은행은 이 제품을 통해 △콜센터 상담원들의 시간대별 콜 현황 △마케팅 및 각종 캠페인을 벌인 후에 고객들의 성향, 상품에 대한 반응, 매출효과 등을 분석해 경영진의 의사결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동훈 닉스테크 사장은 “최근 데이터웨어하우스(DW)나 고객관계관리(CRM)구축 이후 현업에서 자료에 대한 직접적인 분석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이에 따라 금융권을 중심으로 OLAP 툴 영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7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