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네트워크 솔루션 전문업체 노미넘사의 국내총판인 리눅스코리아(대표 박혁진 http://www.linuxkorea.co.kr)는 31일 노미넘의 DNS(도메인네임시스템)‘파운데이션’을 삼성네트웍스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파운데이션’은 DNS의 기능 중 캐시 부분만을 전담하는 서버로 인터넷 성능 가속기 역할을 담당한다. 서버 재구동 없이 설정 변경이 가능해 무정지 서비스가 가능하며 보안기능도 강화됐다. 자체 성능평가 결과, 기존 서버 보다 통상 10배 가량 빠른 처리속도를 냈다고 리눅스코리아는 설명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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