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강복수 http://www.sicc.co.kr)은 행정자치부가 추진하는 ‘자치단체 인사행정 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내년 6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행자부가 31대 전자정부 과제 중 인사행정 종합정보화 과제 수행을 위해 진행하는 것으로 지방자치단체의 효과적인 인적자원 관리를 위한 핵심 인프라 구축이 골자다.
쌍용정보통신은 시범 지역으로 선정된 시도 및 시군구에 대한 다차원 업무분석을 통해 지자체 인사행정 업무의 표준화된 기능과 특화 기능을 적용할 수 있는 컴포넌트 기반 표준 인사행정정보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각 지자체와 중앙행정기관 간 인사정보 연동체계도 구현한다.
쌍용은 또 개발된 시스템을 향후 16개 시도, 234개 시군구로 확대 적용하기 위한 기술적·정책적 지원체계를 수립할 계획이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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