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대표 김경진)가 대형 고객 세미나인 ‘EMC 아카이빙 및 컴플라이언스 솔루션 세미나’를 오는 31일 개최한다.
한국EMC는 이번 세미나에서 기업의 전자문서 활용 및 보관의 핵심이 되는 아카이빙과 컴플라이언스 관련 솔루션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작년에 합병한 다큐멘텀과 레가토의 솔루션들이 함께 포함된 아카이빙 및 컴플라이언스 통합 패키지 솔루션과 기술지원 방안도 고객에게 선보인다.
김경진 한국EMC 사장은 “새로운 법률안이 통과되면 종이문서 보관에 따른 기업의 막대한 정보관리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어 전자문서의 이용이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며 “한국EMC는 이같은 시장의 흐름에 맞춰 국내 고객에게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EMC의 홈페이지(http://www.emc2.co.kr)를 통해 사전 등록이 가능하며 세미나 참석은 무료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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