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보안 컨설팅 시장이 확대일로를 걷고 있는 가운데 인젠(대표 임병동 http://www.inzen.com)이 최근 한달 동안 9억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인젠은 SK텔레콤의 ‘플랫폼 장비 보안대책 적용 관련 기술지원 프로젝트’를 비롯해 KT, LG텔레콤, LG전자, 미래에셋증권 등 굵직한 기업의 보안 컨설팅 프로젝트를 잇따라 수주했다. 이번에 계약을 맺은 고객의 대부분은 연간 침해사고 대응 계약을 체결, 일상적인 보안 사고 예방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임병동 인젠 사장은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중요한 보안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주하고 있어 하반기에 국내 시장을 선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보안컨설팅과 함께 통합보안관리 분야도 한진정보통신 수주 등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8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