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 http://www.sony.co.kr)는 제28회 아테네 올림픽 기간 동안 현지에 마련된 ‘소니 방송 기술 지원 센터’에 자사의 방송 장비 관련 엔지니어를 파견, 국내 방송사들의 원활한 방송 진행을 지원하고 있다.
‘소니 방송 기술 지원 센터’에는 유럽, 북아메리카, 남미, 아시아, 오스트레일리아 등 각 지역에서 온 20명의 엔지니어들이 각국 방송사가 사용하는 소니 방송 장비에 대한 기술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소니코리아는 올림픽 개막 1주일전에 엔지니어를 파견해, 국내 방송사의 장비 설치에서 장비 작동에 대한 문제 해결, 장비 수리, 부품 공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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