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정병철 http://www.lgcns.com)는 인피니트테크놀로지(대표 이선주 http://www.infinitt.com)와 공동으로 한일병원(원장 나종득 http://www.hanilmed.co.kr)의 풀(Full)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구축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구축된 한일병원 PACS는 국제 의료 표준인 DICOM(Digital Imaging Communication in Medicine)을 준수, 병원간 의료영상 정보 교류 및 호환이 용이하고 다양한 임상과의 특성을 고려, 각종 의료 영상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같은 첨단 의료 영상 기술이 접목된 PACS 구축을 통해 한일병원은 첨단 디지털 병원의 이미지와 함께 지역 거점 병원의 입지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