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정병철 http://www.lgcns.com)는 인피니트테크놀로지(대표 이선주 http://www.infinitt.com)와 공동으로 한일병원(원장 나종득 http://www.hanilmed.co.kr)의 풀(Full)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구축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구축된 한일병원 PACS는 국제 의료 표준인 DICOM(Digital Imaging Communication in Medicine)을 준수, 병원간 의료영상 정보 교류 및 호환이 용이하고 다양한 임상과의 특성을 고려, 각종 의료 영상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같은 첨단 의료 영상 기술이 접목된 PACS 구축을 통해 한일병원은 첨단 디지털 병원의 이미지와 함께 지역 거점 병원의 입지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5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6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7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8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9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10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