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젠(대표 임병동 http://www.inzen.com)은 상반기 매출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57억원에 경상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2억61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매출은 8.79% 감소했지만 경상이익과 순이익은 14.95% 증가한 수치다.
임병동 인젠 사장은 “하반기에는 대형 프로젝트로 인한 매출규모를 확대함과 동시에 고객사별 전략영업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기존 전략시장인 통신과 공공 분야를 중심으로 보안서비스 등 부가적인 수익모델을 새롭게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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