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인터넷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정보보호 안전진단 의무 시행이 가까워짐에 따라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회장 오경수)가 이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결의하고 나섰다.
KISIA는 9일 임원사와 정보보호 전문업체가 참여하는 안전진단 서비스 지원 결의대회를 갖고 수준 높은 진단 서비스 제공에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 KISIA는 또 정보보호 전문업체 사장단 및 실무진의 정기적 모임과 제공될 진단 결과의 질적 향상을 위한 워크숍 및 진단방법론의 우수 사례 공유 등을 전개키로 했다.
한편 인터넷기업협회 등 정보보호 안전진단 대상이 되는 3개 관련 단체는 최근 정통부의 의무화 방침에 대해 지나친 비용부담과 강제성 등을 이유로 이의를 제기하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한 바 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