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웨어 전문업체인 제오스페이스(대표 이병두 http://www.zeospace.com)는 국내 세신전자의 중국 현지법인인 세신과기유한공사에 자사 그룹웨어 솔루션 ‘데스크플러스’를 공급, 시스템 구축을 완료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한 그룹웨어는 제오스페이스가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북경우전대학 소프트웨어연구소와 기술제휴를 통해 개발한 제품이다.
이병두 사장은 “앞서 중국에 진출한 더존다스, 삼성SDS 등 ERP업체들과 제휴해 패키지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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