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웨어 전문업체인 제오스페이스(대표 이병두 http://www.zeospace.com)는 국내 세신전자의 중국 현지법인인 세신과기유한공사에 자사 그룹웨어 솔루션 ‘데스크플러스’를 공급, 시스템 구축을 완료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한 그룹웨어는 제오스페이스가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북경우전대학 소프트웨어연구소와 기술제휴를 통해 개발한 제품이다.
이병두 사장은 “앞서 중국에 진출한 더존다스, 삼성SDS 등 ERP업체들과 제휴해 패키지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5
[뉴스줌인] 공공 AX-SW시장 윈윈 이끄는 '한국판 GDS' 조직 필요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오케스트로, 공공부문 가상화 전환 사업 연쇄 수주…“VM웨어 윈백 시장 주도”
-
8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
9
[사설] 국민AI서비스TF, 경쟁·성과 초점맞춰야
-
10
인티그리트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AI 시대의 경쟁력, AI 런타임 플랫폼”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